채용할 줄 아는 팀이
만드는 채용 관리 소프트웨어
위하이어는 퍼블리 팀이 만들고 있는 채용 관리 SaaS(Software-as-a-Service)입니다. 저희는 빠르게 변하는 채용 시장에서 기업이 인재들을 더 많이 그리고 더 쉽게 채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SaaS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은 SaaS를 만들기 위해서는 SaaS를 만드는 팀이 해당 도메인에 대한 지식, 경험, 그리고 SaaS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퍼블리는 시리즈 B까지 오면서 많은 채용을 해봤고, 스타트업이 성장하면서 거치는 여러 단계를 경험해봤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 팀과 잘 맞는 훌륭한 인재를 설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후보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와 같은 수많은 질문이 있었고, 이런 질문에 답하면서 많은 Lessons Learned를 누적할 수 있었습니다.

한정된 자원으로 효과적으로 일하기 위해서는(특히 스타트업은) SaaS를 많이 활용해야 합니다. 퍼블리 팀은 현재 다양한 업무를 위해 70개 이상의 Saa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SaaS를 단순히 업무의 효율을 위해서 사용하는 툴이 아닌, 전문가한테 받는 컨설팅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SaaS를 통해 해당 도메인의 Best Practice가 뭔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고, 그것을 시작으로 팀이 업무를 하는 방식을 개선하여 회사를 성장시키는 것이 SaaS가 줄 수 있는 핵심 가치라고 저희 팀은 믿습니다.
이승국
CPO, 위하이어 사업 리더
두 번의 스타트업 경험을 통해 팀 빌딩의 중요성을 몸소 경험해왔습니다. 스타트업 초기 단계에서는 아무래도 채용 전담 인력이 없다 보니 어떻게든 채용 프로세스를 온전히 운영하는 데 급급하다면, 시리즈 B 투자 이후에는 지원자 수뿐만 아니라 채용에 관여하는 이해관계자도 많아지면서 전체적인 파이프라인 관리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지속적인 후보자 관리 역시 더욱 중요해집니다.

퍼블리는 2021년 시리즈 B 투자(누적 200억 원)를 받았으며, 저는 CPO로서 다양한 제품 관련 직무(Software Engineer, Product Manager, Product Designer 등) 채용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여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테크 스타트업이 다양한 단계에서 직면하는 채용 챌린지를 몸소 겪고 있고, 이 과정에서 했던 많은 고민의 결과들이 위하이어에 고스란히 담길 것입니다.
김지호
Product Manager
샌프란시스코 기반 B2G SaaS 스타트업에서 다양한 교육 및 공공 기관을 위한 SaaS를 만들었었습니다. 디자인 팀을 빌딩하고 이끌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현수
Tech Lead
퍼블리에서 B2C와 B2B의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왔으며, 현재 퍼블리의 엔지니어링 팀 빌딩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문종혁
Tech Recruiter
헤드헌팅부터 빅테크 인하우스까지 다양한 채용을 경험했습니다. 채용을 더 잘할 수 있도록 위하이어 고객사 대상으로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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